CMO AI NEWS
강의에서 다룬 사례와 숫자를 한국경제TV 교육사업부가 기사로 정리했습니다.
2기는 11월 30일 개강합니다. 이 이야기를 강사에게 직접 듣습니다.
에버랜드 콘텐츠 분석 … 반응 컸던 영상의 공통점 네 가지
같은 푸바오 소재를 쓴 콘텐츠 사이에서 조회수가 850배까지 벌어졌다. 차이를 만든 것은 네 가지였다.
기사 읽기 →구글 연 매출 300조~400조·네이버 3조~4조가 키워드 검색광고에서 나왔다
분야에 따라 검색광고는 클릭 한 번에 60만 원까지 간다. 그 돈을 떠받치던 구조가 바뀌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.
기사 읽기 →국내 한 대형 전자업체, 170개국 마케팅에 적용 … 평가 지표는 '자율 완수율'
AI를 도구가 아니라 신입 사원으로 받아들이는 회사가 나왔다. 평가 지표까지 따로 만들어 쓰고 있다.
기사 읽기 →딜로이트 "경쟁 기준이 상품군에서 고객 맥락으로 이동"
AI에 조건을 주면 기존 카테고리를 넘어 후보를 추천한다. 경쟁 상대가 맥락마다 달라진다.
기사 읽기 →국내 한 대형 게임사, 광고 없었을 때와 비교해 추가 성과만 측정
광고 유입 고객의 매출을 모두 광고 성과로 잡으면 광고가 없어도 발생했을 구매까지 포함된다. 일부 모바일 게임에서 5~7배 과대평가가 확인됐다.
기사 읽기 →에이전트 거래액 2030년 3조~5조 달러 전망
2028년이면 웹사이트에 들어오는 에이전트가 사람의 1.8배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.
기사 읽기 →400곳 점검 … 정보 제대로 내준 곳은 17%
국내 웹사이트 400여 곳을 점검한 결과 45%가 AI의 접근을 차단하고 있었다. 정보를 제대로 내준 곳은 17%에 그쳤다.
기사 읽기 →박혜진 대표 "AI에게도 선택받는 브랜드 되어야"
검색 대신 AI에게 추천받아 구매까지 간 비율이 54.2%로 조사됐다. 20대에서는 63%였다.
기사 읽기 →퍼플렉시티 1,100 대 1 · 클로드 988 대 1 … 읽어가는 양과 찾아오는 사람이 따로 논다
AI가 웹사이트를 읽어간 횟수와 그 AI를 거쳐 실제로 방문한 사람 수의 비율이 공개됐다. 1,000번 가까이 읽어가야 한 명이 왔다.
기사 읽기 →링크에 붙던 출처 표시가 일주일 빠진 탓 … 구글·네이버 AI 답변은 아예 구분되지 않는다
챗GPT에서 들어온 방문이 일주일 동안 60% 넘게 줄어든 것으로 기록됐다. 실제로 줄어든 것이 아니라 링크에 붙던 출처 표시가 빠진 탓이었다.
기사 읽기 →검색 뒤 클릭하지 않는 비율 68%
국내 월 검색량이 117억 번에서 105억 번으로 줄었다. 네이버에서 빠진 17억 번을 구글이 다 받지 못했다.
기사 읽기 →국내 유료 사용자 약 500만 명 … 아예 써보지 않은 사람은 75%
한국은 인구의 10%가 유료 AI를 쓴다. 세계 평균은 0.2%다. 같은 기술을 두고 경험의 격차가 벌어져 있다.
기사 읽기 →검색 1위 자리의 클릭 15%→8% … AI가 쓴 답 안의 링크는 1%
검색 결과 맨 위에 AI 요약이 뜨면서 1위 자리의 클릭률이 절반으로 떨어졌다. AI가 쓴 답 안에 걸린 링크를 누르는 비율은 1% 수준이다.
기사 읽기 →찾고 비교하는 단계는 절반 이상이 수용
찾고 비교하는 것은 절반 이상이 받아들였다. 그러나 결제를 완전히 맡기겠다는 응답은 6% 수준이었다.
기사 읽기 →제미나이·클로드도 커머스로 영역 넓혀
유통사와 제조사 사이트로 들어오는 AI 트래픽의 70% 이상이 챗GPT에서 발생한다. 다만 봐야 할 것은 현재 점유율이 아니다.
기사 읽기 →딜로이트 조사 … 도구를 쓰는 비율 30%→60%, 업무 구조를 바꾼 비율 31%
AI 도구를 쓴다고 답한 비율은 1년 사이 두 배가 됐다. 그러나 업무 구조 자체를 바꿨다고 답한 기업은 31%에 머물렀다.
기사 읽기 →딜로이트 조사 … 응답 기업 91% "12개월 안에 AI 투자 늘린다"
CEO의 기대가 커졌다고 답한 마케팅 책임자가 94%였다. 그러나 68%는 AI를 개별 업무 보조 수준으로 쓰고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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